![[한국대학신문]경동대 경찰학과, 형사사법 진로콘서트 개최](/_next/image?url=https%3A%2F%2Fcdn.bh-law.kr%2Fbhlaw%2Fpublic%2Fnews%2F1790823028659-%EC%8A%A4%ED%81%AC%EB%A6%B0%EC%83%B7_2026-10-01_115012.png&w=3840&q=75)
[한국대학신문]경동대 경찰학과, 형사사법 진로콘서트 개최
경동대는 경찰학과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황주웅 공동법률사무소 번화 변호사 등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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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7600만원 넣으면 된다면서요”…15억 날린 투자자, 반대매매 오안내 법조계 판단은](/_next/image?url=https%3A%2F%2Fcdn.bh-law.kr%2Fbhlaw%2Fpublic%2Fnews%2F1787794288807-%EC%8A%A4%ED%81%AC%EB%A6%B0%EC%83%B7_2026-08-27_103119.png&w=3840&q=75)
김병국 법무법인 번화 대표 변호사는 “담보유지비율은 서비스 이용 전 설명서와 약관에 명시돼 있고 투자에 대한 자기책임 원칙이 적용될 수밖에 없어 투자자에게도 일부 과실이 인정돼 과실상계가 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다만 140%가 아닌 120%로 안내한 카카오페이증권의 과실도 인정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넷뉴스]법률사무소 번화, '테헤란로 시대' 개막···사무실 이전과 새 CI로 제2의 도약 선언](/_next/image?url=https%3A%2F%2Fcdn.bh-law.kr%2Fbhlaw%2Fpublic%2Fnews%2F1786523920918-%ED%99%94%EB%A9%B4_%EC%BA%A1%EC%B2%98_2026-08-12_173628.jpg&w=3840&q=75)
번화는 이번 확장 이전을 계기로 금융·핀테크·가상자산 분야의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보강하는 한편, 기업법무·부동산·형사 등 기존 주력 분야의 서비스 품질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개소 2년 반 만에 테헤란로 한복판에 새 둥지를 튼 법률사무소 번화가, 새로운 CI와 함께 써 내려갈 다음 성장 스토리에 법조계와 시장의 관심이 모인다.
![[조선비즈]쿠팡 개인정보 유출 배상 10만원… 전체 피해자 보상으로 번질까](/_next/image?url=https%3A%2F%2Fcdn.bh-law.kr%2Fbhlaw%2Fpublic%2Fnews%2F1785977324278-%ED%99%94%EB%A9%B4_%EC%BA%A1%EC%B2%98_2026-08-06_094832.jpg&w=3840&q=75)
김병국 법률사무소 번화 대표변호사도 “분쟁조정위가 쿠팡의 배상 책임을 인정한 만큼 소송에 유리한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번 결정을 바탕으로 쿠팡 측에 재판을 신속히 진행해 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라고 했다.

김병국 법률사무소 번화 변호사는 "전체 의뢰인 중 70%가량이 개정안 시행에 따른 변화를 우려하고 있다"며 "의뢰인에겐 인생이 달린 사건인 만큼 불안감이 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도박이 삼킨 교실 - ④ 통장 뜯고 캄보디아 가고…졸업 후 '범죄지옥'](/_next/image?url=https%3A%2F%2Fcdn.bh-law.kr%2Fbhlaw%2Fpublic%2Fnews%2F1783930170840-%ED%99%94%EB%A9%B4_%EC%BA%A1%EC%B2%98_2026-07-13_170524.jpg&w=3840&q=75)
김병국 법률사무소 번화 변호사는 "지급 정지가 필요한 금액에 대해서만 정지하는 방법도 현행법상 가능하다"며 "은행들이 일부 정지에 대해 소극적으로 판단하고 거의 안 한다. 그러다 보니 통장이 아예 묶여버리는 게 기본 문제"라고 짚었다.
![[스브스뉴스] 반도체 세계관 최강자들의… 담합 ㄷㄷ 그럼 이제 어떻게 되는 거예요?](/_next/image?url=https%3A%2F%2Fcdn.bh-law.kr%2Fbhlaw%2Fpublic%2Fnews%2F1783932478440-%EC%A0%9C%EB%AA%A9_%EC%97%86%EC%9D%8C.png&w=3840&q=75)
약 20년 전에도 유사한 담합 사건이 있었으나, 당시와 달리 지금은 생산 조정에 대한 명분이 명확합니다. 만약 담합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기업들은 막대한 배상금(손해액의 3배)을 물어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