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국 법률사무소 번화 변호사는 "전체 의뢰인 중 70%가량이 개정안 시행에 따른 변화를 우려하고 있다"며 "의뢰인에겐 인생이 달린 사건인 만큼 불안감이 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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