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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May 18, 2025·연합뉴스·1min read

[연합뉴스] 사칭 범죄 기승에도 처벌 불가…국회서 잠자는 법안

<김병국/변호사> "AI 기술 같은 것이 발전하다 보니까 피싱 범죄 사칭하는 게 너무 강력하게 나오고 있잖아요. 기존에 있는 사기죄나 전기통신기본법 이런 걸로 법리를 구성해서 하려다 보니까 좀 어려운 점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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