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행위란? 주요 유형 및 성립요건, 처벌수위 정리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행위는 상장법인의 아직 공개되지 않은 중요정보를 주식 등 거래에 이용하거나, 그 정보를 타인에게 이용하게 하는 행위로 자본시장법 제174조가 금지하고 있습니다. 위반 시 1년 이상의 유기징역과 부당이득에 연동된 벌금이 적용되고, 2024년 1월부터는 형사처벌과 별개로 부당이득의 최대 2배에 이르는 과징금까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사 초기에 먼저 문제 되는 것은 "정보를 알았는가"보다 "정보를 알게 된 시점과 실제 주문 시점이 어떻게 연결되는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거래 경위를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정리하는 일이 대응의 출발점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