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I 키 빌려줬을 뿐인데 코인 시세조종 공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대응법
1. 가상자산 시세조종은 부당이득 규모에 따라 1년 이상 징역부터 무기징역까지, 부당이득의 3~5배 벌금, 부당이득 2배 과징금, 몰수·추징, 손해배상이 모두 가능한 중대 범죄입니다. 2. 금융감독원·검찰·경찰 첫 연락 직후가 중요한 시기입니다. 거래소 자료·API 접속기록·텔레그램 메시지가 사라지거나 진술이 꼬이기 전에 시간순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3. 첫 번째 액션은 본인의 행위가 단순 투자·자동매매였는지, 공모 또는 명의대여 구조에 들어가 있었는지를 데이터 단위로 구조 분석하는 것 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