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강의 업체 환불 피해 관련 민사 합의 사건 - 환불 및 합의 진행 완료
사건 배경
본 의뢰인은 투자 강의 업체에 가입하여 투자 관련 서비스에 가입하였으나, 해당 계약서는 의문스러운 점이 많았고 처음 이야기 한 것과는 전혀 다른 서비스만을 제공하여 환불을 하고 싶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환불이나 서비스 제공은 계속해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형사적인 부분도 고려하고 있었으나 사실상 피해로 인한 피해 회복이 최우선이었습니다. 실제로 담당 매니저 등 본 건 관련 업자들과 연락이 닿았고 이를 토대로 회사의 귀책사유들이 어느 정도 밝혀진 상황이었습니다.
주요 쟁점
- —민법 제390조(채무불이행과 손해배상)
- —민법 제543조(해지, 해제권)
- —민법 제551조(해지, 해제와 손해배상)
법률 전략
본 사건의 경우 상대방 회사와 의뢰인 사이에서 남긴 증거들을 토대로 하여, 과실을 책정하고 의뢰인의 피해에 상응하는 손해배상금을 요청하였습니다. 계약서상의 법적 문제가 굉장히 많이 있었다는 점을 찾아냈고, 실제로 이뤄진 서비스 자체도 매우 미흡하였습니다. 실제 민/형사상 법적 절차를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을 고지하며 상대방에게 굉장히 리스크가 있다는 점을 합의의 발판으로 삼았습니다. 결국 상대방 회사에서도 이러한 부분들을 인정하고 민사상 합의를 진행하길 원하여 신속하게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최종 결과
이러한 조력을 통하여 의뢰인은 투자 강의 업체로부터 '적절한 합의금' 을 지급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성공 사례
일하다 낸 사고, 손해배상 청구 39% 감액 조정 사례
타인 소유 화물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낸 의뢰인이 37,855,912원의 손해배상 청구를 당했으나,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으로 2,300만 원까지 감액하고 분할 지급 조건을 확보하였습니다. 법률사무소 번화는 노후 차량의 실제 교환가치 입증과 실질적 사용-종속 관계에 따른 책임제한 법리를 제시하여 약 1,480만 원의 감액과 상환 부담 완화를 이끌어냈습니다.
가구 청약철회 후 카드할부 환급 대응을 정리한 사례
가구를 반품한 뒤에도 카드할부 청구가 남는 분쟁에서 청약철회 통지와 반품 기록을 기준으로 판매자 환급과 카드사 대응을 나눴습니다. 이미 낸 대금의 반환과 남은 할부금 지급 거절을 구분해 정산 범위를 검토했습니다. 결과 범위는 환급 요구와 카드 청구 대응의 정리입니다.
기업용 서비스 이용료와 공동불법행위 청구를 모두 방어한 사례
기업용 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없는 개인에게 이용료 청구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원고는 전자결제와 본인확인 통화를 근거로 계약 성립을 주장하고 항소심에서 공동불법행위 청구까지 추가했습니다. 법률사무소 번화는 실제로 인식한 계약의 상대방과 서비스가 달랐고 제출된 사용내역도 피고의 이용을 입증하지 못한다는 점을 자료로 연결했습니다. 항소심 법원은 원고의 항소와 추가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