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 인사이트로
언론 보도2026년 3월 3일·아시아타임즈·1분 읽기

[아시아타임즈] 'MBK의 배수진'… 홈플러스 '파산 시계' 두 달 늦췄다

법률사무소 번화 서준범 대표변호사는 “MBK의 DIP 1000억원 투입이 회생 계획안 연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을 것”이라며 “법원은 회생 계획안을 최대한 수용해 기업을 정상화시키려는 경향이 크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존 홈플러스의 회생 계획안이 다소 미흡했기에 이를 보완해 정상화할 기회를 준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아시아타임즈] 'MBK의 배수진'… 홈플러스 '파산 시계' 두 달 늦췄다 | 언론 보도 | 법률사무소 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