返回新闻列表
媒体报道2024年8月30日·데일리안·1分钟阅读

[데일리안] "가운데로 뛰세요…에어매트 피신 안내 제대로 없었다면 업무상 과실 치상" [법조계에 물어보니 489]

박세선 변호사(법률사무소 번화)는 "부천에서 화재가 난 호텔에서 화재보험에 가입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사망한 투숙객을 포함한 피해자들은 이 보험사로부터 보상을 받게 될 것"이라면서도 "다만, 이번 사건처럼 사상자가 많은 경우엔 보험사에서 피해자들이 원하는 보상 전부를 변제할 수는 없을 것이다. 피해자들이 원하는 금액의 차액 부분에 대해선 호텔 측에서 보상해야 하기에 소송으로 다투게 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데일리안] "가운데로 뛰세요…에어매트 피신 안내 제대로 없었다면 업무상 과실 치상" [법조계에 물어보니 489] | 媒体报道 | 繁华律师事务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