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 인사이트로
칼럼금융범죄2026년 10월 22일·대표 변호사 김병국·14분 읽기

사설 토토 이용 후 경찰 전화 연락, 무시해도 될까? 출석요구 대응안 정리

3줄 요약

1.경찰 전화·문자에 응하지 않았다고 곧바로 체포되지는 않지만, 피의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체포영장 발부 사유가 됩니다.

2.참고인은 출석 의무가 없으나, 조사 과정에서 이용 사실이 드러나면 피의자로 전환될 수 있어 신분 확인이 먼저입니다.

3.사설 스포츠 토토 이용은 국민체육진흥법 위반으로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대상이며, 출석 일시는 연기 요청과 협의가 가능합니다.

사설 토토 사이트를 이용한 뒤 경찰서 수사관이라며 전화나 문자로 출석을 요구받으면, 연락을 피하면 그대로 넘어갈지 아니면 곧바로 체포되는지부터 걱정하게 됩니다. 사설 토토 이용자는 운영자 수사 과정에서 확보된 입금 계좌 내역을 통해 특정되는 경우가 있고, 이때 연락에 어떻게 응하느냐에 따라 체포 여부와 이후 수사의 흐름이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경찰 연락을 무시했을 때의 절차, 피의자와 참고인의 차이, 사설 토토 처벌 수위, 출석요구에 대응하는 방법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1. 사설 토토 경찰 연락의 의미

Ⅰ. 사설 토토 이용자가 특정되는 경로

경찰이 이용자에게 직접 연락했다는 것은 수사 과정에서 이용자의 이름이나 계좌가 이미 확인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도박 사이트 운영자나 환전 계좌를 수사하면서 확보한 입금 내역, 다른 범죄 수사 과정의 계좌 추적, 보이스피싱 수사에서 드러난 거래 내역이 대표적인 출발점입니다. 어떤 경로로 특정되었는지에 따라 연락 문구에 적힌 사건명과 신분이 달라지므로, 첫 연락에서 사건명을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Ⅱ. 전화·문자·우편 연락 방식의 차이

출석요구는 피의사실의 요지 등 출석요구의 취지를 구체적으로 적은 출석요구서를 발송하는 것이 원칙이고, 신속한 출석요구가 필요한 경우 등 부득이한 사정이 있을 때에만 전화·문자로 할 수 있습니다(수사준칙 제19조 제3항). 이 규정은 피의자 외의 사람, 즉 참고인에 대한 출석요구에도 적용됩니다. 전화·문자로만 연락을 받았다면 서면 출석요구서 발송을 요청해 혐의 내용을 문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Ⅲ. 진짜 경찰 연락인지 확인하는 방법

경찰을 사칭해 출석요구를 빙자하는 피싱도 있으므로, 연락에 응하기 전 진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수사관의 소속 경찰서·부서·이름을 받아 적은 뒤 해당 경찰서 대표번호나 경찰민원콜센터(국번 없이 182)로 실제 근무 여부를 확인합니다. 링크 접속이나 앱 설치, 송금, 계좌 비밀번호를 요구한다면 출석요구 절차와 무관한 연락이므로 응하지 않아야 합니다.

2. 사설 토토 경찰 연락 무시 시 진행 절차

Ⅰ. 전화·문자 미응답과 체포 여부

전화나 문자에 응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바로 체포영장이 발부되지는 않습니다. 체포영장은 죄를 범하였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피의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거나 응하지 않을 우려가 있을 때 판사가 발부합니다(형사소송법 제200조의2 제1항). 다만 연락 회피가 이어지면 그 기록이 이 요건을 채우는 근거가 됩니다.

Ⅱ. 출석요구 불응 이후 절차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을 때 이어지는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출석요구 불응 이후 단계별 절차

단계

내용

근거

전화·문자 연락

신속한 출석요구가 필요한 경우의 예외적 방법

수사준칙 제19조 제3항 단서

서면 출석요구서

피의사실 요지 등 출석요구 취지 기재 후 발송

수사준칙 제19조 제3항 본문

정당한 이유 없는 불응

체포영장 신청 사유

형사소송법 제200조의2 제1항

체포영장 심사

명백히 체포 필요가 없으면 청구 기각

형사소송법 제200조의2 제2항

체포 이후

48시간 이내 구속영장 청구 또는 석방

형사소송법 제200조의2 제5항

Ⅲ. 체포영장 요건과 불응 횟수에 관한 오해

법령에는 몇 회 불응하면 체포영장이 발부된다는 횟수 기준이 없습니다. 대법원은 ‘출석요구에 응하지 아니할 우려’에 이미 도망했거나 지명수배 중인 경우뿐 아니라, 범죄의 성질과 피의자의 지위·역할 등에 비추어 출석요구를 받으면 피신할 우려가 있는 경우까지 포함된다고 보았습니다. 불응 횟수가 적더라도 연락이 끊긴 상태라면 ‘불응할 우려’만으로 체포영장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Ⅳ. 연락 회피가 처분 결과에 미치는 영향

체포되면 체포한 때부터 48시간 이내에 구속영장 청구 여부가 결정되고, 그동안 신병이 확보된 상태에서 조사를 받게 됩니다. 출석일을 조율해 스스로 출석한 경우와 달리, 연락을 피하다 체포된 사정은 도망 염려를 판단하는 자료로 쓰일 수 있습니다. 수사준칙도 피의자가 연기를 요청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출석 일시를 조정하도록 하고 있으므로, 회피보다 협의가 유리한 선택입니다.

3. 내 상황, 피의자와 참고인 중 어디에 해당할까?

Ⅰ. 피의자와 참고인의 출석 의무 차이

같은 출석요구라도 신분에 따라 불응의 효과와 조사 절차가 다릅니다.

피의자와 참고인 비교

구분

피의자

참고인

출석요구 근거

형사소송법 제200조

형사소송법 제221조

정당한 이유 없는 불응

체포영장 사유

체포영장 대상 아님

불응 시 다른 수단

체포 후 조사

검사의 판사에 대한 증인신문 청구(제221조의2)

진술거부권 고지

신문 전 고지 의무(제244조의3)

법률상 고지 의무 없음

작성 서류

피의자신문조서

진술조서

참고인 증인신문 청구는 범죄의 수사에 없어서는 안 될 사실을 안다고 명백히 인정되는 사람이 출석이나 진술을 거부한 경우, 제1회 공판기일 전에 한하여 할 수 있습니다.

Ⅱ. 피의자로 전환되는 참고인

참고인으로 부른 경우라도 본인 계좌가 도박 자금 입금 계좌로 확인되었다면 조사 결과에 따라 피의자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대법원은 진술거부권 고지 대상인 피의자 지위는 수사기관이 범죄혐의를 인정해 수사를 개시한 때 인정된다고 보므로, 그 전 단계에서 참고인으로 한 진술은 진술거부권 고지가 없었더라도 증거능력이 부정되지 않습니다. 출석요구서나 통화에서 신분이 어떻게 표기되었는지와 함께 어떤 사건의 참고인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Ⅲ. 참고인 진술서 제출 요구 시 주의점

출석 대신 이용 사실을 적은 자필 진술서를 작성해 보내 달라는 요구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술서에 사이트 이용 사실과 금액을 적으면 그 자체가 본인의 도박 혐의를 뒷받침하는 자료가 됩니다. 제출 전 진술서의 용도와 본인 신분을 확인하고, 작성 범위를 정한 뒤 제출해야 합니다.

4. 사설 토토 처벌 수위

Ⅰ. 사설 토토 적용 법률과 법정형

공단과 수탁사업자가 아닌 자가 운영하는 사설 스포츠 토토는 국민체육진흥법 제26조 제1항이 금지하는 유사행위에 해당하고, 이를 이용해 도박한 사람은 같은 법 제48조 제3호로 처벌됩니다. 스포츠 경기 결과를 맞히는 방식이 아닌 카지노형 게임 이용은 형법상 도박죄가 문제됩니다.

사설 토토 관련 주요 처벌 규정

법률

해당 행위

처벌

국민체육진흥법 제48조 제3호

사설 스포츠 토토를 이용한 도박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국민체육진흥법 제47조 제2호

사설 스포츠 토토 운영(유사행위)

7년 이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 벌금

형법 제246조 제1항

도박(일시오락 정도 제외)

1천만 원 이하 벌금

형법 제246조 제2항

상습 도박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형법상 단순도박죄는 벌금형만 규정되어 있는 반면, 국민체육진흥법 위반은 상습성과 관계없이 징역형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Ⅱ. 상습성 판단 요소

상습성은 반복해서 도박하는 습벽을 말하며, 도박 전과와 도박 횟수가 중요한 판단 자료가 됩니다. 전과가 없더라도 도박의 성질과 방법, 도금의 규모, 도박에 가담하게 된 경위를 종합해 습벽이 인정되면 상습성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사설 토토는 접속·베팅 기록과 계좌 입출금 내역이 기간별로 남기 때문에, 초범이라도 이용 기간과 횟수가 객관적 자료로 드러납니다.

Ⅲ. 도박 규모 산정과 처분 유형

수사기관은 계좌 입출금 내역과 사이트 베팅 기록을 근거로 도박 기간·횟수·금액을 산정합니다. 같은 충전금으로 여러 번 베팅하면 누적 베팅액은 실제 충전액보다 커질 수 있어, 혐의에 적힌 금액이 어떤 기준으로 정리되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처분은 기간·금액·횟수·전력 등에 따라 기소유예, 약식명령에 의한 벌금, 정식재판 회부로 나뉩니다.

5. 관련 사례 및 판례로 보는 주요 쟁점

Ⅰ. 해외 사설 스포츠 도박 사이트 이용도 국민체육진흥법 위반인지 여부

국내에서 해외 스포츠 도박 사이트에 접속해 베팅하는 방법으로 도박을 했다면, 사이트 운영이 외국인에 의해 국외에서 이루어졌더라도 국민체육진흥법 제26조 제1항의 유사행위를 이용한 도박으로서 제48조 제3호에 따라 처벌할 수 있습니다(대법원 2022. 11. 30. 선고 2022도6462 판결).

Ⅱ. 출석을 약속하고 이행한 피의자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적법한지 여부

체포영장이 적법하게 발부되었더라도 집행 당시 체포의 사유와 필요성이 충족되어야 하며, 출석요구에 ‘지방에 있어 어렵다’, ‘변호인 상담 후 출석하겠다’고 답한 뒤 약속한 시간에 자진출석한 피의자를 체포한 것은 위법한 체포이고, 그 유치 중 작성된 피의자신문조서는 증거로 쓸 수 없습니다(대법원 2026. 4. 2. 선고 2022도2402 판결).

Ⅲ. 참고인 조사에서 진술거부권을 고지받지 않은 진술도 증거가 되는지 여부

진술거부권 고지 대상인 피의자 지위는 수사기관이 조사대상자에 대한 범죄혐의를 인정해 수사를 개시하는 행위를 한 때 인정되므로, 그러한 지위에 있지 않은 사람에게 진술거부권을 고지하지 않았더라도 그 진술의 증거능력을 부정할 것은 아닙니다(대법원 2011. 11. 10. 선고 2011도8125 판결).

Ⅳ. 도박 전과가 없어도 상습성 인정이 가능한지

상습성 판단에서는 도박 전과나 도박 횟수가 중요한 판단 자료가 되지만, 도박 전과가 없더라도 도박의 성질과 방법, 도금의 규모, 도박에 가담하게 된 태양 등을 참작해 도박의 습벽이 인정되면 상습성을 인정할 수 있습니다(대법원 1995. 7. 11. 선고 95도955 판결).

Ⅴ. 변호사 인사이트

사설 토토 사건에서 경찰은 통상 계좌 입출금 내역을 확보한 뒤 연락하기 때문에, 연락을 피해 시간을 버는 방식으로는 사건이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체포 사유만 쌓이게 됩니다. 반대로 출석 의사를 밝히고 일정을 협의한 기록은 이후 체포의 사유와 필요성을 다툴 때 유리한 자료가 되며, 대법원도 출석을 약속하고 이행한 피의자에 대한 체포를 위법하다고 보았습니다. 진술 단계에서는 수사기관이 제시한 기간·금액이 계좌 기록과 맞는지, 충전과 환전이 중복 산정되지 않았는지를 따져야 하므로, 출석 전에 본인의 입출금 내역을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연락을 받았다면 출석 일정을 확정하기 전에 변호사와 상담해 신분과 진술 범위를 먼저 점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6. 사설 토토 출석요구 대응 방법

Ⅰ. 출석 전 확인 체크리스트

  • 수사관의 소속 경찰서·부서·이름과 사건번호는 어떻게 되나요?

  • 출석요구서나 통화 내용에 적힌 신분이 피의자인지 참고인인지는 어떻게 되나요?

  • 혐의 요지에 적힌 사이트명·기간·금액이 실제 이용 내역과 일치하는지는 어떻게 되나요?

  • 전화·문자로만 연락받았다면 피의사실 요지가 적힌 서면 출석요구서 발송 요청이 가능할까요?

  • 생업이나 변호인 선임 등의 사유가 있다면 수사준칙 제19조 제1항 제3호에 따른 출석 일시 연기 요청이 가능할까요?

  • 수사 중인 경찰서가 멀다면 사건의 관할 및 관할사건수사에 관한 규칙에 따라 주소지 관할 경찰서로 이송 요청이 가능할까요?

  • 계좌 거래내역 제출을 요구받았다면 제출할 기간과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Ⅱ. 출석요구를 받은 뒤 대응 순서

첫 통화와 출석 일정 협의가 이후 체포 여부와 진술 내용을 좌우하므로, 연락을 피하지 말고 절차를 확인하며 대응해야 합니다.

  • 연락을 끊지 않고, 확인한 수사관 정보와 통화 일시·내용을 기록합니다.

  • 통화 중 이용 기간·금액 등 구체적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출석해 진술하겠다는 뜻만 전합니다.

  • 출석 일정은 협의로 정하고, 연기가 필요하면 사유와 가능한 날짜를 함께 제시합니다.

  • 조사에서는 진술거부권과 변호인 참여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적발된 내역 밖의 이용 사실까지 진술할지는 출석 전에 정합니다.

  • 보이스피싱 연루로 계좌가 지급정지되었다면 도박 입금과 사기 피해금이 무관하다는 자료를 갖추어,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제7조에 따라 공고일 기준 2개월이 지나기 전에 금융회사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7. 자주 묻는 질문(FAQ)

Q. 경찰과 통화하면서 이용 사실을 인정하면 그대로 진술이 되나요?

통화 내용은 정식 피의자신문조서와 다르지만, 수사관이 통화 경위를 기록으로 남길 수 있어 이후 조사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통화에서는 수사관 정보와 혐의 요지, 신분을 확인하는 데 그치고, 구체적인 이용 내역은 출석해 진술하겠다고 답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이미 사이트 이용을 그만두었다면 처벌을 피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용을 중단했더라도 이미 성립한 범죄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국민체육진흥법 위반(도박)은 법정형이 5년 이하 징역이어서 공소시효가 7년이며, 시효는 범죄행위가 끝난 때부터 진행합니다. 다만 스스로 이용을 중단한 사정은 처분 단계에서 참작될 수 있습니다.

Q. 경찰 연락을 받은 뒤 출석해 모두 인정하면 자수로 감경이 가능할까요?

형법상 자수는 범인이 스스로 수사기관에 범행을 신고하고 처분을 구하는 것으로, 자수하면 형을 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사기관의 출석요구나 조사에 응해 범죄사실을 진술하는 것은 자백일 뿐 자수로 보지 않는 것이 판례의 입장입니다. 자백과 반성은 양형에서 참작될 수 있으나 자수 감경과는 구별됩니다.

Q. 경찰 수사 사실이 직장이나 가족에게 알려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수사준칙은 출석요구 방법과 일시·장소를 정할 때 피의자의 명예나 사생활의 비밀이 침해되지 않도록 주의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락이 닿지 않아 주소지로 출석요구서가 발송되면 가족이 우편물을 먼저 확인할 수 있으므로, 연락을 받은 단계에서 직접 일정을 협의하는 편이 노출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Q. 거주지 근처 경찰서에서 조사받는 것이 가능할까요?

경찰 사건의 관할은 범죄지, 피의자의 주소·거소 또는 현재지를 기준으로 하므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서가 멀다면 주소지 관할 경찰서로 이송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송 여부는 병합 수사 필요성 등을 고려한 수사기관의 판단에 따르므로,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8. 마치며, 번화의 대응 전략

사설 토토 수사 연락은 무시한다고 끝나지 않으며, 첫 통화와 출석 일정 협의 단계의 대응이 체포 여부와 처분 결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신분이 참고인인지 피의자인지, 혐의에 적힌 기간과 금액이 실제 내역과 맞는지에 따라 준비할 내용도 달라집니다. 법률사무소 번화는 상담부터 변호사가 직접 담당하며, 각 의뢰인 분들의 상황에 맞는 대응 전략을 수립합니다. 사설 토토 이용으로 경찰 연락을 받았다면 아래 연락처를 통해 신분 확인과 출석 대응 방향을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 ✍️ 작성: 법률사무소 번화 김병국 변호사

  • 대한변협 등록 분야: 형사

  • 변호사 소개: 김병국 변호사 소개 페이지

  • 최종 검토일: 2026. 10. 22.

  • 작성·검수 방식: 게시 전 담당 변호사 최종 검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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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저자

대표 변호사 김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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