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서비스 이용료와 공동불법행위 청구를 모두 방어한 사례
기업용 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없는 개인에게 이용료 청구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원고는 전자결제와 본인확인 통화를 근거로 계약 성립을 주장하고 항소심에서 공동불법행위 청구까지 추가했습니다. 법률사무소 번화는 실제로 인식한 계약의 상대방과 서비스가 달랐고 제출된 사용내역도 피고의 이용을 입증하지 못한다는 점을 자료로 연결했습니다. 항소심 법원은 원고의 항소와 추가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