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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사기죄는 기망행위와 처분행위, 편취 고의가 연결되어야 성립하며, 보이스피싱은 가담 경위에 따라 단순 전달책도 공동정범으로 의율될 수 있습니다.
세부분야
주요 쟁점
단순 채무불이행과 편취 고의의 구분, 변제 의사·능력 입증
전달책·인출책의 공모 인식과 미필적 고의 인정 범위
합의·공탁이 양형과 구속 여부에 미치는 영향
번화의 대응 전략
거래 경위와 자금 사용처를 객관 자료로 재구성해 편취 고의를 다툽니다.
가담 경위와 지시 내용을 시계열로 정리해 공모 인식 범위를 좁힙니다.
수사 초기부터 피해 회복과 합의를 병행해 양형 사유를 확보합니다.
관련 수행 사례
보이스피싱 방조로 입건 후 고의 부재를 소명해 불송치를 이끌어낸 사례금융범죄 · 불송치사기 고소를 당했으나, 편취 고의 부재를 소명해 불기소를 이끌어낸 사례금융범죄 · 불기환전 과정에서 계좌로 보이스피싱 피해금이 유입돼 입건됐으나, 고의 부재를 소명해 불송치를 이끌어낸 사례금융범죄 · 불송치가짜 코인거래소 출금정지 먹튀 피해 고소로 지급정지·피의자 송치 이끈 사례가상자산 · 송치브로커 권유로 개통한 휴대폰 사기방조 혐의 기소유예 사례금융범죄 · 기소유예취업 미끼로 계좌를 대여해 사기방조 혐의를 받은 의뢰인의 기소유예 사례금융범죄 · 기소유예※ 위 사례는 번화 구성원이 수행·자문한 대표 사안을 정리한 것으로, 개별 사건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